북해도 ほっかいどう 홋카이도1 덴푸라 에비텐 天ぷら 蝦天. 삿포로 현지 맛집 후기 덴푸라 에비텐 天ぷら 蝦天삿포로 첫날 저녁은 1950년에 오픈한 튀김 전문점 덴푸라 에비텐 본점에서 해결했습니다. 사전에 검색한 블로그들은 '온몸이 오그라드는 천상의 맛'이라고 극찬했지만, 과장된 표현이라고 생각하며 기대 반 의심 반으로 방문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느낀 점은 튀김집 특유의 기름 냄새가 거의 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이는 기름 관리가 철저하다는 증거입니다. 카운터석에 앉아 Tempura Dinner를 주문했습니다. 기본 상차림과 생맥주가 나온 후 요리사께서 하나하나 튀긴 재료를 설명해주시며 직접 튀긴 음식을 순서대로 제공해주셨습니다. 새우와 회 튀김은 놀랍게도 느끼함이 전혀 없었습니다. 채소 튀김은 겉면에 기름이 약간 남아있어 살짝 느끼할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바삭하고 깔끔한 맛.. 2026. 4. 1. 이전 1 다음